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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꿈을 어요. 부비는 당당하게 집사들 사이로 들어갔고 들어서자 마자 푸짐한 집사가 큰 접시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참치처럼 생긴 참치를 짐하게 주었어요. 기대를 잔뜩 머금고 한입을 무는 순간! 잠에서 깨버렸지요. 부비는 더이상 참을수 없었어요. 그 즉시 그 자리에서 어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죠. 저번에 갔던 산책로를 따라 산을 넘어간 부비는 멀리서 보이는 장소를 확인하고 산을 내려 갔어요. 그런대 이럴수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참치 처럼 생긴 참치를 소개해준 그 대로, 건물들, 신호등까지 전혀 보이지 않는거에요. 당황 비는 무작정 앞으로 달렸어요. 그러다 결국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죠. 그래도 부비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참치를 아니 그와 비슷한 을 먹을 수 있다면 이정도 시련 따위야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아니 당연히 이겨내야 했죠. 하지만 새상은 녹록치 않았어요. 어떤 집사는 갑자기 지나가다 발로 차질않나, 냄새나는 걸 던지질 않나, 심지어 어떤 작은 집사는 돌맹이를 던지기까지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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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 쳤어요. 힘들었지요. 집에 나올때 동쪽 산에 걸쳐 있던 햇님는 벌서 사라지고 어둑어둑한 밤이 찾아오고 달님이 떠있었지요. 부비는 자리를 찾기위해 돌아다니다. 자동차 밑에 자리를 잡고 웅크렸어요.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따스했지요. 그렇게 눈을 감고 을 청했어요. “부르릉!” 부비는 화들작 놀라 잠이 깼어요! 일어나 보니 위의 자동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거에요! 다급히 자동차 밑에 져 나왔지만 꼬리를 자동차가 밟고 지나갔지요. 부비는 너무 아팠어요. 그리고 집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 부비에게 맛있는 츄르를 주 한 집사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죠. 결국 부비는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길을 해매는 발걸음은 너무나도 무거웠어요. 아무것도 먹 하고 발로 차인 옆구리는 욱신거리고 바퀴에 밟힌 꼬리는 너무너무 아팠어요. 결국 부비는 너무 배가 고파 쓰러지고 말았죠. 눈을 떴땐 모든게 하얬어요. 부비는 자신이 죽은줄 알았지만 곁을보니 자신에게 츄르를 주던 집사가 있었어요!너무 반갑고 고마웠어요. 집사 처

투성이 부비를 끌어안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집에 도착한 부비는 놀랄수 밖에 없었어요! 집사의 탁자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참처럼 생긴 참치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부비는 아픈것도 까먹고 탁자 위로 달려 들어 참치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말로 표현할 을정도로 맛있었어요!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참치 처럼 생긴 참치를 모두 먹어치운 부비는 행복하게 잠이 들었답니다티타니를 노려보던 그것은 믿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앞다리를 휘둘러 소녀를 할퀴려 했다. 소녀는 공격을 피하려 했지만, 그것의 동작이 더 랐다. 그것의 앞발톱은 소녀의 왼팔을 스쳐 지나가며, 지나간 경로를 따라 선혈이 터져 나왔다. 소녀는 신음을 흘리며 뒤로 물러난 뒤, 이트스워드를 들고 달려가 그것의 오른쪽 앞다리를 잘라 버리려 했다. “에잇!” 하지만 그것은 뒤로 도약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소의 미숙한 공격을 피해 버리고는 거대한 턱을 벌려 소녀를 물어뜯으려 했다. 소녀는 거대한 턱에 머리가 으스러지기 직전에 간신히 리를 꺼내고는 사정거리에서 벗어났다. 머리카락 몇 올이 턱의 톱날에 걸려서 뽑혀나갔지만 다치지는 않았다. 그것은 공격이 빗나간 이 짜증난다는 듯이 티타니아를 노려보며 불쾌한 괴성을 질렀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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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들었다가 내려찍으며 한 쌍의 앞다리로 소녀를 빠르게 격했다. 소녀는 그것의 배 아래로 미끄러지며 그것의 배를 빠르게 베고 지나갔다. 그것의 배에서 누런빛의 끈적이는 액체가 흘러내렸. 지만 그것은 부상에 전혀 개의치 않은 채로 소녀에게 몸을 돌려 맹공을 퍼부었다. 그것의 앞다리와 뒷다리가 마치 춤을 추듯이 움직고 있었다. 그 춤판의 한가운데에 있던 소녀가 무사하기는 어려우리라. 그리고 당연하게도 소녀는 거대한 것의 앞다리에 몇 대 얻어고 나서야 춤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발톱에 할퀴어지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행일까. 티타니아는 마치 수 개의 기둥으로 얻어맞은 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플레어링 위습의 강인한 신체는. 몇 군데 멍이 든 것만 빼면 그리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소녀는 고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생각했다. 저놈을 어떻게 처리하지? 그것은 티타니아가 생각을 해내기 전에 죽이겠다는 듯이 전력으로 달려들다. 티타니아는 그 공격을 간신히 피하고는 라이트스워드로 그것의 가슴을 베었다. 하지만 가슴은 튼튼한지 얕은 자국만이 새겨질 뿐었다. 자세히 확인할 틈은 없었다. 가만히 있다가는 또 춤판이 펼쳐질 테니. “썅!” “쉬이이익!” 소녀의 예상대로 그것은 날개와 다리를 두 펴고 춤판을 벌여 소녀를 갈가리 찢어놓으려 들었다. 소녀는 뒤로 빠져 피하려 했으나, 갑자기 날아온 가운뎃다리에 뒤통수를 얻맞고는 앞으로 고꾸라져 그것의 춤판 가운데에서 두들겨 맞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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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는데요?” “선택지를 주더구나.” 교수가 자리에 있던 컴퓨터의 목을 삼백 육 어 내게 화면을 보여줬다. 선택지 1. 그냥 추방당한다. 선택지 2. 평생 세계 정부 소속 연구원으로 일한. 택지 3. 유랑상단에 들어간다. 나한테는 고르고 자시고 할 것도 없는 선택지다. 나가서 며칠 만에 죽거, 생 연구실에 갇혀서 살기보다는 자유분방하게 세계를 돌아다니는 유랑상단이 훨씬 나았으니까. 교수가 기도 전에 먼저 대답한다. “유랑상단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럴 줄 알았다, 니키타. 3번 선택지를 클릭거라.” 띵 하는 명쾌한 소리와 함께 교수 연구실 한쪽의 홀로그램 영상 장치가 켜진다. 화질로 봐서는 럽게 비싸 보인다. “유랑상단 기계거래부장 캐서린 밍이다. 잘 보여 놓는 게 좋을 거야.” 기계거래부장면 높은 직책인가? 너무 갑작스러운 탓에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잠깐의 로딩 후 뜨는 여자 홀로램. “니키타 레야라고 했니? 듣던 대로 은색 단발이 예쁘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속사처럼 밀려드 로그램 속 여자의 말이다. “우리 유랑상단에 들어오면 내가 네 스타터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거야! 써 기대되는걸?” “스타터 프로그램이요? “ “그래! 스타터 프로그램. 유랑상단은 단순히 장사 놀음하는 가 아니니까, 안전구역 밖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거쳐야 하는 거야~!” 잠시 정적이 흐른다. 그리고 이어는 여자의 말. “아 맞다! 내 정신 좀 봐~! 시작하자마자 자기 소개를 했어야 하는데, 미안해!” “그 부분라면 제가 니키타에게 알려 줬습니다.” 끼어드는 교수님. 그리고 그의 말을 무시하듯이 여자는 다시 말 었다. “난 캐서린 밍이야. 기계거래부장이지. 난 기계에 소질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환영해~!” “환영해 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널 환영하지는 않았는데~? 스타터 프로그램을 거쳐야 제대로 환영하지~!” “아, 네, 그렇군요.” “네가 지금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러시아 유랑상단 베이스캠프로 오는 거야~! 거서 스타터 프로그램이 치뤄질 거고!” “러시아 베이스캠프요.” 러시아 안전구역이 내 고향이다. 하지만 고향 주변에 유랑상단 베이스캠프가 있었다니, 처음 안 사실이다. “그래-! 2달 안에는 와야 할 거야! 음부터는 너무 바빠질 거라서 널 신경쓸 수 없으니까~!” “윽, 그렇군요.” “그럼 안녕~! 바빠서 이만 가 게!” 홀로그램 영상이 꺼지며 러시아 베이스캠프까지 가는 경로만이 남았다. 계산해 봤더니 기차를 타 곳까지 가기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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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라는 시간은 충분하다. “니키타, 기차를 타고 설마 저기까지 가려는 건 아니겠지. 수님이 또 초를 치신다. 이번에는 또 무슨 말을 하려고. “괴이들의 폭주로 인해 기찻길이 끊겼어. 남은 행기와, 걸어가는 것 뿐이지.” “네?” “비행기값은 우리 돈으로, 1억이 넘어. 그 말은, 걸어가야 한다는 야.” * * * 복도를 따라 걷는다. 오늘따라 유난히 공과대 본관 복도가 짧은 건 내 기분 탓일까. 마지막로 이 길을 걷는다고 생각하니 더욱 울적해진 기분. 열려 있던 사물함 한 켠이 꼴보기 싫어 발로 차 문 아 버린다. 너무 세게 찼는지 다시 문이 튕겨나온다. 제길, 그냥 무시하고 갈걸. “니키타.” 손으로 사물 을 고이 닫아 주는데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모리스 로건. 반가운 마음에 고개를 돌렸지만 이만큼은 미소가 나오지 않는다. 가슴 한 부분이 찡하게 아파 온다. 하지만 나는 왜인지 아프지 않은 척 연하게 농담을 꺼낸다. “내가, 먼저 졸업하게 되었네. 이제 선배라고 불러!” “윽, 니키타. 마지막까지 렇게 장식하고 싶니?” “그럼, 그럼!” 로건의 뺨에 가볍게 키스한다. 이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도 이별겠지. 유랑상단 일을 하면서 한반도 섹터에 올 일이 과연 얼마나 될까? “아, 니키타! 졸업도 했는데, 마막으로 강의실이나 한 번 둘러보고 갈까?” “왜 내가 그래야 하지?” “정도 있고…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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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는 의자를 뒤로 밀고 죽었…죽…아니…나는 죽고 싶지 않아!!나는 죽고 싶지 않다고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어!평범하게 살고 싶어!하지만 이미 늦었다.나는 이미 의자를 밀어버렸고, 목이 여왔다.나는 손으로 나의 밧줄을 잡아 당겼다.“으아악!”손에 멍이 들고 아프지만 나는 그 밧줄을 놓지 았다 제발 아무 마법이나 나와라!“마법! 차원이동!!”그때, 나는 다른 차원으로 넘어갔다.***“으… 여기는”나는 눈을 떴다.“뭐… 뭐야!”내 몸을 거의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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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의 아이들이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자10년 뒤의 마을에는 저와 의 아내 그리고 열 살의딸아이, 그 아이만이 남았습니다. 그때 그 아이의나이가 20살이었습니다. 다행 은 그 후로 마을에살인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대신, 옆 마을에서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했죠.비가 억수로 내리는 여름, 저는 우연히 보았습니다.그 아이가 다리 밑에 있는 것을.. 저는 그 아이를불지만, 때마침 울리는 천둥소리에 목소리가묻혔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곧이어 그아이는 기절 인을 질질 끌고 다리 사이로흐르는 강물에 던져버렸습니다. 그때, 전 숨어서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죠 원이라는 것은무엇일까요? 아마 저 강물에 빠진 저 노인도 기도를했겠죠? 그러나, 저는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다음 날 비는 언제 내렸냐는 듯 그쳤습니다. 그 아이는언제나처럼 교회에 나왔구요. 저는 아이게물었습니다.”얼굴이 어둡구나. 고해성가를 해보겠니?””아니요, 기도를 할게요.”저는 그 아이가 솔직 하고 늬우친다면 자백을권유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그를거부하고 기도하며 이렇게 말습니다.”제게 더 큰 용기를 주시고, 제게 죄책감을 안겨주시지마시고, 제게 더 많은 이들을 구원할 힘을 십시오.”저는 그것이 괘씸하면서도 두려워, 그 아이에게구원의 손길을 놓아버렸습니다. 곧이어, 경찰들그 아이를 잡아갑니다. 그 아이는 뭐가 그렇게서러운 건지 울며불며, 안됀다는 반복적인 말과 함께그대 려갔습니다.노인이 되어 죽음을 맞이한 후에 저는 그 아이를 다시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국에서 그아이를 마주했습니다.[저는 모두를 구원하겠습니다.]-버거울 것이다.[저를 지옥에 내려주시옵서.]-괴로울 것이다.[그들을 가두는 허물을 갈라 영혼을구원하겠습니다.]-후회할 것이다.[후회하지 않겠니다.] -천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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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것이다. [달게 받겠습니다.]그 아이는 아니, 그 분은 지옥에서 영혼을 구원한댓가로 자가에 못박혀 괴로워하시고 계셨습니다.당신은 구원을 위해 살인자가 되실 수 있겠습니까?저는 모두 원하고 싶었습니다. 그 분을 만나기전까지는.“치료하는 거야, 죽이는 거야?”어린 신야가 몸에 붕대를 아준 동생에게 물었다.6살 어린아이가 감아준 붕대는 상처보호는커녕 그의 몸을 조르고 있었다.“그치, 가 의학을 잘 아는 거도 아니고… 으앙!!”미라 같은 신야의 모습에 그녀는 그의 품에 안겨 울음을 터트다.“아파.”신야가 동생을 밀어냈다.“미안해!! 나 때문에! 엉엉!”신야가 밀어내도 그녀는 울음을 멈추지 았다.“조용히 해. 시끄럽다고 또 당하기 싫으면.”“히끅.”어린아이답지 않은 오빠의 딱딱한 어조에 그녀 을 틀어막고 억지로 울음을 참았다.“오빠, 나…, 나 반드시 강해질 테니까… 히끅, 그땐 내가 오빠를 지줄게! 약속해!”그녀가 신야의 손을 잡고 굳게 맹세했다.“……. 울보부터 졸업해.”“으앙! 오빠!!”희망이 어 보이는 오빠의 눈빛에 그녀는 또다시 그의 품에 파고들어 울음을 터트렸다.이번엔 동생을 밀어내지 았다. 잠에서 깨어난 신야가 묘한 불안감에 잔뜩 움츠러들어 이불로 몸을 싸맸다.꿈에 나타난 동생.그겐 분명 동생이 있었다.그런데 신야는 그녀의 얼굴은 물론,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았다.그저 기억나는 2 래였고 여자애였다는 것.그것뿐이었다.분명 어린 시절 기억은 선명히 각인되어 있는데 유독 동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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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당류만 이리 폭식을해요평일은 쪼이고 주말은 터지고 한두어달 된것같아요 ㅠㅠ 안그래도 초고도에서 40키로정도 거든요. 그러다보니 대사능력도 엉망이고 몸에 전해질 밸런스도 엉망이라고 하시더라구요..올겨울에 손발이 시체마냥 차고 즘도 추위를 막 느끼는건이 몸이 전보단 안좋아진게 느껴져요.그리고 영양제는 적어주신거에서 종합비타민과 비타민비만 먹있었는데 두루 챙길게요가봐도 맛있게 생긴것만 드시고, 평일은 비교적 버티시는거 보니, 그래도 그 정도면 80~90정도의 단인 것 같아요. 현재보다 더 심해지시면 그때는 맛 상관없이 상하지 않은 음식이면 뭐든 목구멍으로 넘기려고하고, 주말폭식 니라 주5일~7일 폭식까지 가거든요. 저 처럼요. 제가 훨씬 심각했는데도 지금 거의 나았으니까, 빨강머리님은 지금부터 관리시면 꼭 좋아지실거에요^^탈모치료제 어떤 부작용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있더라도 미미할거라생각됩니다. 탈모가 심각지면 그런거 따지지도 않구요. 정말 심하게 못생겨지고 빈티가 나는데, 평생쓰는게 뭐가 문제되겠어요. 아직 예쁘시고 외적로 티가 안나서 쓸지말지 고민하시는 걸겁니다. ‘평생’이라는 말에 사로잡힐거 없습니다. 하루 한번 바르는거 15초 걸리는건. 수는 평생 어떻게하냐고 하면 웃긴얘기잖아요?^^ 저는 미녹시딜1%짜리 하루 한번바르고, 처음에 얼굴이 붓는 느낌이 있었만 사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혈액이 두피쪽으로 많이 가게 해주는 약이라서 저혈압이나 부종증상 있을수있다고 하네요. 저 제없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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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글이 쓰고 싶으신걸까 의이 들 때도 있어요. 그래서 언급하신 지나친 규제부분에 대해 매우 공감합니다.. 다들 알 click here 아서들 유도리있게 행동하자구요..! ㅠ+ 저도 그냥 공지위반같은 글은 최대한 댓글로 알려드리는게 어떨지 싶어요. 이런 글 자주 보는게click here 알게모르게 다 피로도가 이더라구요. 게다가 어떻게보면 지나친 완장질 같은게 될 수도 있으니 다같이 조click here심했으면 합니댓글 잘 안 다는데 너무 공감서 답니다. 일과 중 잠깐 쉴 때 팬카페 들락날락하는데 요즘은 힐링은 커녕 재미도 없고 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 이유였던 아요..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대체적으로 tmi 아니면 타 커뮤니티 댓글문제, 동숲, 우상화와 tmi에 관한 제재글이라서..솔직히 재글도 물타기라고 생각합니다. 제재글 하나 올라오기 시작하면 바로 다음 글로 또 다른 제재글이 올라오고, 그렇게 여러개의 이 우르르 올라오고..타 커뮤니티는 먹금이 답인 것 같아요. 특히 유튜브 같은 경우 유동성이 큰 미디어이기 때문에 ‘규제’ 라 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규칙에 위반되는 글에는 규칙에 위반된다는 댓글을 남겨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아요. 선이괜 영상은 다소 긴 편이니 공지글 링크를 달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편집자님들이 핵심만 잘 정리해 단명료하게 공지글을 올려주셨으니까요!지금 유입이 늘면서 새로운 순돌분들도 많아지고, 연령층도 다양해지면서 생기는 과기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요. 선바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기에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이 시기를 뎌내어서 행복한 SBBS이 되기를 바랍니다.맞아요ㅠㅠㅜ저도 가끔 선바님 영상 보면서 그냥 너무 아기같이 귀여워!!!어쩜 이 랑스럽지???가 아닌 그냥 지나가는 생각으로 ㅋㅋㅋ귀엽다 같은 느낌이 드는데 팬카페는 이런 걸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각이 드는데 ‘귀엽다’라는 자체가 우상화로 되니까 글도 안 쓰게 되고 그냥 혼자 답답하더라구요ㅋㅋㅋ그냥 가볍게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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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다라 각하는 건 울 선바님 넘 아기같구 큐티뽀짝 귀여우셔ㅜㅜ내 남자친구같달까..?가 아니잖아요ㅜ기준이 엄격해야되는게 맞지만 엽다 정도는 어느정도만 엄격해도 된다고 봐요,,그냥 제 의견이였습니당!저도 공감해요! 사람이 꼭 외모가 아니라 행동이 귀울수도 있는거잖아요? 넘 귀여워ㅠㅠㅠ가 아니라 ㅋㅋ귀엽 정도는 괜찮지 않나 생각해요… 약간 나이 많은 어른이 나한텐 쉬걸 잘못해서 물어볼 때 좀 귀여우시단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 부모님이 카톡 사진 여러장 한꺼번에 보내는법 물어보실때라가… 예시가 이상한가요ㅋㅋ…저는 ‘귀엽다’란 단어보단 그 문장의 뉘앙스가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요..아요ㅋㅋㅋ 제말이 말이에요ㅠㅠ 순돌분들이 우상화 설명 해주실때 ‘귀엽다’라는 말을 쓰기 전에 동네 삼촌한테 쓸 수 있는 말인지 생각해보면 다고 하시는데 근데 동네삼촌한테 무턱대고 귀엽다고 하지는 않잖아요..ㅜㅜ선바님한테 갑자기 귀엽다고 하는 것도 아니구 냥 한 모멘트가 귀여워서 귀엽닼ㅋㅋ이런건데 조금 답답하더라구요ㅋㅋㅋㅠㅠ홍길동이 된 기분..!! 귀여운걸 귀엽다구하지 라구그래!!희가 생각하는 우상화가 내새끼 둥기둥기 넘넘 사랑스러워 어화둥둥ㅠㅠ이런 느낌이라면 순돌이들이 선바님 귀엽고 느끼는 건 저 포인트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ㅠ 새로 유입된 순돌님들이 그냥 가볍게 선바님ㅋㅋㅋ귀여워욬ㅋㅋ이러는 같이 귀엽다는 우상화입니다 이러면 괜히 저까지 머쓱 하더라구요ㅠ 사람이 귀여울수 있는건데… 친구, 동생, 언니, 오빠, 부님, 선생님등등 귀엽게 보일 때가 있잖아요ㅎㅎ 아이돌이나 반려동물 여길 때처럼 귀여워ㅠㅠ 사랑스러워ㅠㅠ가 아닌 방금 건 좀 귀여웠다ㅋㅋ 정도? 심한 주접은 제재해야겠지만 아예 ‘귀엽다’는 말 자체를 못하게 하는건 좀 심한 것 같아요ㅠ많이 민하는 문제에요. 우상화글-제재글-우상화글-제재글 주기적으로 반복되다보니까 나아지고 있긴한가 싶고 근데 우상화/아이화가 심한 글이 올라오면 거북해져서 최대한 둥글게 공지확인 부탁 댓글 남기기도하고 그래요. 채널 성장기다보니 유입도 많 윗분 말처럼 과도기적 문제같아요. 근데 또 규제를 안하다보면 우상화글이 와다다 쏟아질테고 또 선바님이 직접 언급하실 도까지 가면 안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규제가 빡센건 정말 동의해요 저도 초반에는 정말 빡세졌다고 생각해서 답답하기도 했든요 근데 이젠 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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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경지에 올랐는지 물타기 또 한바퀴 도는구나 해요 참…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저도 정기적으로 안내글 라오되 한번 잘 정리글이 올라왔으면 물타기만 안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물론 정리글 깔끔하게 올려주신 분들 너무 감하죠, 선바방송에 애정이 그만큼 많으신 분들이구요 근데 계속 보면 답답한 분들이 생길 수 있겠다 싶기도 해요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함께 발전하는 선바팬카페가 되길,,!다 공감이 되긴 해요. 보통 우상화 글이나 댓글이 올라오면 선이괜 관련 글이 올라오고 그러면 원글이 삭제되거나 수정되고 그러면 결국 제재하신 분 글만 남게되니 제재글이 더 많다고 느낄수도 있요. 그런데 정리글이 여러개 올라오면 그것도 비슷한 내용 도배처럼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의 의견은 그 글의 댓글로 다는게 좋 같아요ㅎㅎ좀 그렇게 생각해요 ㅠㅠㅠ 단순히 귀엽다 , 잘생겼다 정도의 칭찬은 지나가던 꼬마에게도 해줄 수 있을 정도의 벼운 칭찬인데 이에 대해 규제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을 가졌었어요 왜 규제하는지는 이해하지만, 완화되어도 괜찮는 않을까, 하고 생각해요 가끔 그런 류의 단어를 사용한 분에게 우상화 하지 말라는 댓글이 달리는 걸 보았을때 뉴비의 유입 고 조금은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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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맨유에선 나왔는데ㅠㅠ.. 버풀에도 우리선수가 빨리 진출해야겠네요!구장투 러 가는 길 .. 긴 길을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데, 각종 응원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어 라갈 수록 흥분됩니다.리버풀에서 안내를 도와줄 안자인데요. 아주 위풍당당한 모습!마! 작년에 우리가 스 우승해뿌따! 그라고 이번에 프리미어리그 우승할다 촤하하 그리고 챔스도 자신있다구!! 이런 느낌이 뿜! 하네요리버풀의 과거와 현재가 담겨있는 사진들 명들을 쭉 듣고 있습니다.이렇게 거의 가장 꼭대기 에서 전체 안필드를 조망할 수 있는데요,정말 끝내니다. 경기가 진행되면 여기가 약55000명의 관중로 꽉 차겠죠?! 그 함성소리를 실제로 들으면 느낌 떨까요?!리버풀은 특히 팬들의 충성도가 아주 높은 중 하나랍니다.앗? 가는길에 보니 .. 창밖 오른쪽 기로 리버풀을 연고로 하는 또 다른 팀 에버튼구장 이네요. 정말 코앞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돌아가전에 한번 들렀다가 가기로 했어요!보이나요? 오른에 파란색으로 된!^^나중에 큰화면으로 보여드릴게~!작년 챔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선수들 습 ..그동안의 울분을 한번에 날려버리는!최강의 공진이라고 하는 살라 마네 피르미누의 입간판까지 .. 한글자씩 따서 리버풀의 마누라공격진이라고도 하^^;선수들의 입간판이 많습니다.선수들의 모습을 지 리가 만난곳은 바로 드레싱룸입니다~먼저 만난곳은 웨이 팀의 대기실인데요, 유명선수들의 옷이 걸려있요!ㅋ다른팀 선수들의 유니폼을 이렇게 걸어놓은게 상적이더라구요~다른곳에서는 이런거 못봤거든요 . 명인들 만나니까 어쨌든 우리는 좋습니다! 사비 케 니에스타의 유니폼이 보이네요, 찰칵~!다음으로 만 은 경기장 그라운드 입니다.선수들이 경기에 충전하 에 꼭 저기 위를 터치하고 나가죠,ㅋ 우리도 한번 내내 봤습니다.찰싹~!최근에 제라드 기념관이 생겼고 하죠~!리버풀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리버풀 팬들 대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스티븐제라드를 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리버풀이 장기간 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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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을 떠나지 고 리버풀에 계속 남아 팀을 견인했던 그야말로 레드 선수죠~!그동안의 트로피들입니다. 리버풀이 자하는 여섯개의 빅이어! 챔스우승컵들입니다.진짜냐 어봤는데 답은 .. 음 …ㅋ 나중에 직접 가셔서 확인시죠~!05년 제라드가 들어올렸던 이스탄불의 기적 스트로피와 작년우승트로피가 나란히 이렇게 전시어 있네요!트로피를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박물관 와서 우리는 구장투어의 마지막 코스! 기념품샵으로 했답니다.저 문을 열고 나가면 ..기념품샵 한켠에는 렇게 게임기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기념품을 사는 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할 나머지 사람들을 위 려인거같아요.우리도 영국 아이들과 한판 붙었습니 ㅋ우리는 토트넘 저친구는 리버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흥민이 엄청 골 넣어서 3:2로 리했습니다 촤하하하기념품구매가 끝나고 돌아가는 입니다. 샵을 나왔는데 옆쪽에 동상이 하나 있네요.2부리그에 있던 리버풀을 1부리그로 끌어올 생클리 감독인데요. 양손에 기념품을 하나씩 들고 내 한번 내 봤습니다.”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원하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명 지도자죠,다시 차장으로 가는 길인데요, 힐

스보로사건의 희생자들 모하는 시설도 한켠에 있네요.1989년에 영국 셰필의 힐스보로 경기장에서 열렸던 리버풀과 노팅엄포스트간의 경기에서 사망한 96명의 리버풀팬들을 추하는 시설이에요.당시 제라드의 어린 사촌까지 세상 났다고 하죠,그 당시에는 언른들이 리버풀 팬들의 못으로 몰아갔지만 2016년 법원의 판결로 인해 전 찰의 과실로 인정되면서 리버풀팬들의 억울함이 풀게 되었습니다. 27년만에 뒤늦게나마 결백이 밝혀서 정말 다행입니다!리버풀 화이팅!! 다시 숙소로 아가서 자유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요, 아까 봤던 버튼구장도 한번 가보기로 했어요!차타고 5분거리!에버튼 구장입니다.ㅋ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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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한 정보를 얻고있는 맘입니다. 이번에 친정부모님이 3주간 저희집에 오셨어요. 이민온지 5년동안 너무 외롭고 힘들었기에 부모님오시기만을 손꼽아기다렸지요. 부모님은 3주계시고 언니와 조카는 2주 더 머물다 어제 한국에 돌아갔는데 . 다 가고나니 텅빈 집이 너무 썰렁하네요..ᅲᅲ 이제 저는 무슨낙으로 살까요..부모님가시고 나니 이젠 무얼기다리며 사나 하며 엄마가 잔뜩 만들어 놓고가신 열 무김치와 오이짱아지를 보며 한참을 울었네요..ᅲᅲ 저희 아버진 건강하셨는데 너무 어지러워하시더니 작년에 재생불량성빈혈 판정을 받았어요. 유일한 치료방법이 골수이식인데 고령에 맞는 골수찾는게 거의 불 가능에 가까운데다 골수찾아도 무균실에 두달있는동안 항암치료가 들어간다기에 포기하고 추적치료만 하는 상태..그래도 넘 다행스럽게 1년동안 수혈한번 안 받으시고 잘 유지하고 계시네요. 그런 아버지가 목숨걸고 딸을 보러오시니 넘 걱정될수밖에요..무사히 다녀가시길 기원하는 200일 묵주기도도 바치고..정상인보다 피가 모잘라 숨이 차시는 아 버지 위해 휴대용 산소호흡기를 처방받아 비행기에 싣고왔어요. 이걸 가져오려면 의사진단서와 대한항공에서 인정한 산소호흡기모델이어야하며 비행시간 3배 의 충전기가 반드시 있어야해요. 다행이 3주동안 산소호흡기 쓸 일없이 아주 건강히 계시다 가셨어요. 부모님과 어디갔는지 알려드릴께요. 고령의 부모님 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참, 아버지가 39년생인데 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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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올해까지 여행자보험이 되요. 혹시몰라 두군 데 가입해서 왔어요. 내년부턴 안된다하여 올해 꼭 오시라한거예요. 한국에 돌아가실때는 대한항공 한가족서비스 이용했는데 직원들이 넘 친절했다며 아주 만 족하셨어요^^ 일요일 도착 후 점심먹고 휴식후 공원산책후 일찍취침. 첫주 월요일부터 수욜까지는 동네 산책하며 시차적응, 장봐서 엄마가 김치담그어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오이장아찌도 한통 담가주셨네요. 엄마가 오시자마자 일시키는거 같아 죄송했지만 엄마는 딸에게 음식해줄수있으니 너무 좋다하셨네요..드디어 첫주말에 나이아가라폭포 1박 2일했어요. 숙소는 최대한 걷지않으 시게 클리프톤 한복판에 잡아 넘 편했어요. 방2개있는 호텔이라 아버지 건강상태체크할수있어서 좋았어요. 나이아가라 크루즈타고 온더레이크, 세상에서 제일 작은교회, 온더레이크에 있는 비치와 꽃시계, 캐나다장군동상있는 공원에서 미국 국경보여드리고 제가 싸간 김밥으로 점심, 저녁에는 클리프톤에서 관람차 타 며 야경감상. 크루즈 너무 좋아하시고 관람차도 넘 좋아하셨어요. 다음날은 미리 코스코에서 사놓은 티켓으로 아프리카 라이온사파리갔어요. 제 차로 투어했는데 넘 더워서인지 동물들이 전혀 움직이지않아 재미없어하셨고, 사파리투어 끝나고도 넘 더워서 걷기힘들어하셔서 미니기차만 한번타고 빨리 나왔네요. 어른들이 의외로 좋아하신다고해서 갔는데 넘 더운 여름은 피해야할곳 같아요. 솔직히 돈 아까웠어요.ᅮᅮ
둘째주는 원래 몬트리올퀘백 2박3일을 파란** 통해 예약했는데, 토맘에서 노인에게는 힘든코스라고 다들 비추하셔서 언니와조카만 가고 부모님은 저희차로 몬트리올 1박2일 여행을 갔어요. 가는길에 킹스턴들려 공원에서 제가 싸간 제육볶음에 상추쌈먹고 비치에서 쉬다가 오타와가서 연방의사당 보여드리고 시내, 관광 좀 하고 다음날 일정위해 일찍 투숙, 다음날은 성요셉성당과 노트르담대성당갔어요. 비록 멀어서 퀘백은 못갔지만 독실한 천주교신자인 부모님이 성지순 례여행이라며 넘 좋아한 일정이었어요. 몬트리올 다녀온후 며칠쉬고 무스코카 카티지 2박3일 다녀왔어요. 4년전 갔다가 물도 안차갑고 조용해서 나중에 또 가야지했던곳이예요. 그곳에서 바베큐하고 전도 부쳐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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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튿날엔 근처에 있는 lions lookout 에서 무스코카 전망도 봤네요. 카티지에서는 마침 그믐이라 달도 없어서 은하수도 잘보이고 돗자리깔고 다같이 누워서 떨어지는 별똥별도 보며 태어나 첨으로 부모님과 밤새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드디어 마지막 주, 아버지 건강상태 체크하며 가까운곳 위주로 다녔어요. 토론토아일랜드에서 4인자전거 두대 빌려서 타고, 에드워드가든 가고, 제가 넘 좋아 하는 킹시티 Mary lake 성당도 갔어요. (부모님도 넘 좋아한 Mary lake 성당..경치가 끝내주죠.) 또 저녁에는 산책하러 Bayview park 나 G loss park도 갔 지요. 선물사신다하여 프로미네이드몰이나 코스트코, 프리미엄아울렛 갔구요. 참, 캐나다의 대중교통도 경험해보고 싶다하셔서 버스,전철, 전차까지 타고 다운 타운 하버프론트 다녀왔어요. 힘들어하실줄 알았는데 캐나다의 모든 교통수단을 다 타보았다며 좋아하셨어요. 부모님 가시고나서 언니와 조카와는 뉴욕 2박3일패키지,블랙크릭파이오니아빌리지, 욕데일, 실내와 야외 커뮤니티 수영장, 영화관, 그레이트 울프랏지, 나이아 가라에서 카트타고 funpass 끊어서 cliffton 6개 어트렉션이용하기 등등 했네요.(아이들이 카트 넘 좋아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 펀패스는 코스트코에서 사 세요. 장당 5불이상 쌌던것 같아요. 나이아가라는 결국 부모님과 한번, 언니네와 한번 두번 갔네요. 조카때문에 그레이트울프랏지에서 자고 클리프톤 펀패스 이용하고 싶은데 부모님에겐 그 일정 은 별로기에 부모님과 먼저가고 부모님가시고 나서 언니네와 또 갔어요. 원더랜드와 시티패스도 이용하고 싶었지만 다리수술 직후 캐나다온 언니가 넘 다리아파해서 패스했어요ᅲᅲ 언니까지 가고나니 아무사고 없이, 부모님도 아프시지않고 무탈하게 5주가 지나간게 얼마나 감사한지몰라요. 또 언제오실지, 다시오실 수 있는지는 기약할수 없지만 그래도 딸이 어떻게사는지 걱정만하신 부모님께 제가사는 나라를 보여드린것이 너무나 좋네요. 그저께는 아버지와 찍은 사진 150장을 인화하여 앨범 사서 다 꽂아드려서 언니편에 보냈는데 사진을 앨범에 넣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ᅲᅲ 아버지께서 사진받았다며, 최고의 선물이라고.. 좋은추억 만들 어주어서 고맙다며, 죽으면 관에 소주랑 앨범 넣어달라고 말씀하시며 우시더라구요..(저희아버지가 눈물이 엄청 많으세요..)이상 81세, 77세 부모님과의 여행기 였어요. 결론적으로 여행사의 패키지여행 취소한건 잘했구요. 모든 여행시 주차비가 비싸더라도 최대한 차를 목적지가까 운곳에 대거나 남편이 우릴먼저 내려주고 차대고 다시오고했구요, 무리하지않도록 한 일정 끝나고 이틀정도 쉬고 다음 일정잡았다는거, 그리고 양식 싫어하셔 서 거의 도시락싸서 점심 한끼라도 공원에서 한식드실수있게 한게 저의 팁이였네요~참 사진보다 동영상을 많이 찍었어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목소리가 기억안 난다는 주변사람들 말 듣고요.. 영상은 편집해서 음악넣어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드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