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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어요.원래 패키지에서 쇼핑 계획은 없었는데 설명 듣고 열심 어요ㅋㅋ 첨엔 제가 가족들한축구중계 테 아무것도 사지 말라고 막 협박했거든요. 근데 설명을 듣다 보니 의상 사고, 혹해서 사고ㅋ 엄마아빠 여행 가서 왜 그렇게 사 오는지 바로 이해했어요ㅋ저희도 유농으로 색소 없이 과 축구중계 일 말린 거, 커피 스크럽 100불치(이건 발라주는데 그냥 쓱 밀기만 해도 각이 너무 잘 나오니 다른 분들도 겟겟ㅋ), 라텍스u자 베개 2개(하나에 165000원 달축구중계 라고 했는데 엄마가 10만원에 태국에서 샀다고 깎아달라 해서 겨우 125000원에 합의봤어요. 편하긴 엄청 편더군요ㅋ), 그리고 잡화점에서 위즐 커피랑 코코넛커피. 그리고 70만원이 넘는 노니 한 통ㅋㅋ 희 패키지팀 대표로 저희 아빠가 질렀어요. 좋아보이기는 한데 너무 비싸서 아무도 안 살려고 하 꾸 구매를 권하더라고요. 근데 울 아빠가 원래 이거 사려고 했다며 카드를 쫙! 그래서 제가 그럼 희가 대표로 요것만 살게요. 하고 다들 겨우 축구중계 빠져나왔어요. 남동생들이랑은 바가지 쓴 거 같지만 라도 사고 싶더라. 좋다는 마음으로 먹으면 진짜 몸에 좋을 것.이라고 웃어 넘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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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아.암튼 저희는 각오하고 간 거라 졸며 따라댕겼지만 역시 패키지는 쇼핑과 선택관광이 문제였어요선택관광은 상황이 안 맞으면 못하는 것도 있어서첫날 코코넛배(이것도 자유로 하는 것보다 10 싸죠ㅋ)랑 호이안 야간 시티 투어.둘째날 한강유람선. 요렇게만 했어요.돈 굳었다는ㅋㅋ 6명 선택광 1000불 넘게 예상했는데 600불만 썼어요. 그닥 하고 싶은 것도 없었는데 강요는 별로 없어 았네요.다 단점만 있을 거 같지만 일단 전 식사 고민을 안 해도 되니 너무 편했어요. 맛있는 데도 고 맛없는 데도 있었지만 최악은 없었고 다 그냥그냥 먹을 만했어요. 또 차로 편하게 다니는 것 았고요.팀원들도 다들 좋은 분들이셔서 밥 먹을 때도 서로 좋은 자리 양보하고 배려하고 저희 딸 먹을 때마다 김 챙겨온 거 나눠주시고 초등4학년이라 애기도 아닌데 늘 애기부터 챙기라고 마써 주시고 같이 다녀서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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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아무래도 다같이 움직여야 되니 내가 머물고 싶은 곳서 더 있을 수 없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이쁜 사진 찍고 싶은데서 못 찍고 따라가야 한다는 점 쉬웠네요. 호이안에서 라탄등도 못 샀어요. 근데 이건 패키지 아니고 자유였어도 못 샀을 거 같는 해요. 자유시간 있었는데 식구들 다 데리고 가기가 힘들었어요. 자꾸 저랑 같이 다닐라 해서ㅋ 제가 걍 참고 근처만 돌았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번 여행 가 았던 점은젤 걱정했는데 날씨 요정이 함께해서 내내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는 점이에요. 그것만로도 충분히 감사하답니다.첫날은 좀 흐려서 원래 일정표대로 바나힐 갔으면 잘 안 보였을 것 같요. 그래서 마지막날 가게 되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그리고 전 코코넛배 타고 나서 도기마을에서 호이안 들어가는 투본강 유람선 탈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바람도 시원하고 딱 노을 라 너무 이쁘더라고요.

저희 딸냄도 베네치아 같다고 좋아했어요ㅋ 베네치아 같이 화려한 멋은 지만 나눠주는 맥주 한 캔 딱 들이키며 등불 이쁘게 켜진 호이안 도착하던 그 순간이 베스트였요.혹시나 다음에 재방하게 된다면 전 호이안만 며칠 있고 싶어요.마지막으로베트남 사람들 다 절하고 너무 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공항 카운터나 면세점 직원들도 무뚝뚝하고 별 인사도 없 텔 데스크도 시장에서도 쏘쏘. 그냥 우리나라 서비스업에 계신 분들이 더 친절한 거 같아요. 제 인적인